암벽 하네스 정비

Posted by 에레이나르 관심있는것들/잡소리 : 2018.01.01 04:24


어디다가 걸어 둘 장소를 마련해야 하는데...

옷걸이 해서 차에다가 걸어놔야 하나 ㅡㅡ;
퀵드로우도 전부다 교체해야하는데 큰일이네

P3D용 컴퓨터 조립+근황

Posted by 에레이나르 관심있는것들/각종 제품 리뷰 : 2017.03.27 20:34

안녕하세요. 에레이나르입니다.


...라고 글을 시작하는 것도 정말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저를 아직도 기억하시는 분이 있으실련지 모르겠네요.


취미로만 하던것을 직업으로 삼으니, 확실히 이상과 현실은 틀리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먹고 살자고(...) 아둥바둥 열심히 일하다 보니 어느순간 해탈(?) 하며 순응하게 되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되네요.


여튼... 이제 순응하고, 먹고 살만해지니... 다시 취미 생활을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한창 활동할때만 하더라도 Microsoft사의 Flight Simulator 2004(FS9)이 한창 유행이였고

제가 군대에 있을때만 하더라도 Microsoft사의 Flight Simulator X(FS10)이 유행이였지요.


그런데 이제는 Microsoft가 아닌 Lockheed Martin의 Prepar 3D(P3D)가 출시됨에 따라, 다중 코어도 지원하는 비행 시뮬레이터가 나왔습니다.

물론 FS시리즈도 지원은 했지만 뭐, 다들 아시잖아요...


그래서! 저도 대세에 따라, 다중 코어를 지원하는 P3D를 해보기 위하여... 컴퓨터를 새로 샀습니다.

(사실 이건 명분이 부족하고... 사실 사용하던 노트북과 컴퓨터가 이젠 6년 이상 되어서 웹서핑도 버벅거릴 지경이라...)



모니터 제외한 총 구성품입니다.

CPU : AMD Ryzen7 1700

RAM : Samsung DDR4 8G 19200 * 2

MB : Biostar Racing B350 GT3

SSD : Samsung 850EVO 250G

HDD : Toshiba 2TB

VGA : XFX Radeon RX480 Black Wolf Limited Edition OC D5 8G

PSU : FSP Hydro 600W 80Plus Bronze

Case : Bravotec Defy B40

ODD : LG Portable DVD Writer

OS : Windows10 처음사용자용(FPP)

Mouse : Logitec G102

Keyboard : i-rocks X Slim Pink(!!!)


...하드 사면 검수랑 스티커 붙인다고 째는건 아는데... 생각보다 많이 조져(?) 놨네요...

콩알만큼 째던데...


메인보드입니다.

요새 메인보드의 상징인 LED도 박혀 있고...

CPU 소켓은 AMD의 신형 소켓인 AM4 소켓이 적용되어 있고, 사이즈는 M-ATX입니다.


라이젠7 1700의 서브 포장입니다.


그리고 쿨ㄹ...ㅓ...

헐.

인텔 초코파이만 보다가 이거 보니까 기본쿨러가 아닌 것 같은데요...

깜짝 놀랐습니다.


CPU의 핀이 다치지 않도록 조심해서 안착시켜 줍니다.


어예- 제일 큰 퀘스트 완료(...)


이번 신형 쿨러인 레이스 쿨러는 포장 하단에 RGB 4핀 케이블이 있으니 포장 버리시면 안됩니다.

뜯어서 쓰셔야 해요.


;;;;;;;;

비닐 붙어 있는 줄 알고 건드렸다가 서멀이 뭉개지는 참사가 생겼습니다.

=_=;;;


메인보드에 장착되어 있는 레이스 맥스용 브라켓을 제거해 주고


그 위에 레이스 쿨러를 장착해 줍니다.

나사는 4군데에 있고, 적당량 조여지면 더이상 조여지지 않습니다.

Criss-Cross 패턴으로 조여줘야지 균등하게 CPU에 안착됩니다.


CPU Fan커넥터를 보드에 연결해 주고요.

앞에서 말씀드렸던 CPU RGB라인도 보드에 꼽아줍니다(라이젠 보드들은 전부다 저 커넥터를 꼽을 수 있는 포트가 있습니다)


다시마 램을 장착해 줍니다.

참고로... B350 GT3의 경우에는 저렇게 1,3번 뱅크에 장착하면 부팅이 되지 않습니다(...)

저도 부팅이 안되서 왜 안되지 하고 멍청한 짓 하고 있었구요...

매뉴얼 상에도 2,4번 뱅크에 '먼저' 장착하라고 되어 있다고 합니다.(풀뱅크 시에는 문제되지 않는다 합니다.)


케이스 뚜껑을 벗겨냅니다.

벌써부터 선정리가 막막한 느낌이 납니다.


처음으로 사본 고가의 VGA...

근데 포장이 뭐 이래...?


꺼내봅니다.

탈착식 팬에 8GB의 Vram용량입니다.

저 탈착식 팬은 XFX에서 나오는 LED팬으로도 변경이 가능하다 합니다.

비싼게 문제지만요.


백플레이트 멋지구리하네요.


그리고 생각보다 매우 깁니다.......;;;;

좀 당황스럽습니다.


그리고 매우 당황스럽습니다.

음..........하하....

그리고 케이스가 M-ATX를 지원한다 해서 샀는데...

지원은 하는데...

분명 제가 아는 M-ATX는 정사각형인데...

케이스에 보드 고정시키는 포인트는 정사각형이 아니란 말이죠(...)

사진 상 상부 나사 체결부위 2개는 체결을 못합니다.(나머지는 정상 체결이 가능)

뭐 이건...워낙 M-ATX라고 해도 변종이 많으니 이해를 해야지요.


......어우야 길다야...

이렇게 된 이상 SATA3포트 2개는 버린다.


여러분은 암이 걸리는 사진을 보고 계십니다.

으 선정리 극혐.


하다하다 그래픽카드가 걸거치고 잘 안되서...

그래픽카드를 빼고!

필요없는 선 다 접어서 우겨넣고 다른거부터 먼저 다 달고 마지막에 그래픽카드를 장착했습니다.

중간에 멘붕 상태에서 작업한지라 사진이 없네요.


;;;; 책상 폭발 일보직전...

그래도 핑크 키보드라 봐 줬다.(?)


시험작동 해 봅니다.

사실 이때만 해도 바이오스 부팅이 안되길래 잘못 조립한 줄 알았는데...

라이젠 보드인 B350이나 X370자체가 워낙 딸린 기능이 많아서 첫 시동 거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하네요.

전원 버튼 누르고 15초 정도면(!) 바이오스 로딩이 시작됩니다.

(윈도우 로딩 시간 다 합치면 약 30초 이내로 부팅이 완료됩니다)


뒤에는 헬게이트...


그나마 하드 베이랑 SSD베이 쪽은 깔끔한 편입니다.


전원 인가후 상부 모습입니다

(바이오스 로딩이 되지 않아 CPU팬 컬러는 안들어옴)


바이오스 로딩이 되는 모습입니다.


윈도우도 설치를 하고...


설치 완료하였습니다.

이제 그래픽카드 드라이버 잡고, 다른거 다 잡고...

얼른 FS9을 깔고 애드온 설치를 하고 P3D를 구매를 해야

정면 모습입니다.

보라 저 거대한 200mm 팬을 오오 찬양 오오



측면 모습입니다.

전원이 들어와 있어도 사일런트 팬 기능으로 인해서 일정 온도 이하에서는 VGA 팬이 돌아가지 않습니다.


상부 모습입니다.

레이스 쿨러에도 LED가 잘 들어오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제 이 컴퓨터로 P3D를 열심히 돌리는 일만 남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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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정품배터리입니다.

좌측 상단에 홀로그램이 붙어져 있고 BA750이란 배터리 모델명이 보입니다.

하단에는 소니에릭슨 마크와 소니에릭슨이라고 쓰여진 게 보이구요

 

 

후면입니다.

용량과 정격출력(5.6W/h) 시리얼넘버가 적혀져 있고

SKN이 수입했다는게 적혀져 있습니다

 

후면 하단부입니다.

메이드 바이 소니 컴퍼니라고 적혀져 있네요.

 

 

 

 

 중국에서 물건너온 벌크배터리입니다(벌크로 추정)

전면부는 홀로그램의 위치를 제외하곤 모든 게 같습니다.

 

 후면부도 비슷합니다.

배터리 용량과 정격출력도 같구요

시리얼 넘버도 있습니다.

다만 SKN 정식수입품이 아니기에 Imported by SK Networks라는 글은 없네요.

잘 보시면 우측 상단에 QR코드도 같습니다.

 

하단부입니다.

벌크배터리라 그런지 Made by Sony 라는 말이 삭제돼있네요.

 

 

 

솔직하게 벌크배터리와 정품배터리의 차이는 정식 수입이냐 뒷구멍이냐 그게 가장 큰 차이 같네요.

터지면 AS가 되느냐 마느냐의 차이(...)

 

판매자에게 물어보니 이 배터리가 중국 소니에릭슨 공장에서 나온 정품이라고 합니다.

한마디로 중국 공장아저씨가 뒷구녕으로 돌려빼서 팔아제끼는거죠.

외부적으로도 같고 배터리 출력도 정품과 같고 용량도 같고 홀로그램까지 있는걸 보니 정품이 맞는 거 같긴 한데...

가격이 5달러 정도라서 좀 구린거 빼고는 똑같네요

주의 : 비 정품(혹은 벌크) 배터리는 폭발이나 휴대폰의 파손을 야기하여 신체에 직/간접적인 손상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사용을 자제하시는게 현명합니다.

안뇽 횽드라.
주갤 캐늅이 캐눈팅 칸나꽃(Etike)야.

뿌잉뿌잉-


저번에 조니워커 블랙라벨을 맛보고 정말 반해서...한달 내내 즐겁게 살았지. :)
그래서 이번엔 조니워커 레드라벨을 한번 구입해봤어.


일단 외관. 가격은 블랙라벨과 비슷한데 크기는 큼. 햄볶했지...이때까지만해도.


향은...블랙라벨과 별 차이가 안나는거같아... 조금 뭐라해야될까? 향이 더 진하다고 해야되나? 그거 말고는 차이점을 못느끼겠어.
달콤한향이 조금 덜한 대신에 오크향이 좀 더 나는거 같기도 해...(뉴비니까 틀린거 있음 지적좀해주라...)
피트향은 아직도 느끼질 못하겠어...ㅠ.ㅠ



여튼 주색은 블랙라벨보다 조금 더 연한듯?

그리고 스트레이트로 한잔...





음..............
블랙라벨은 입안에 들어오면 좀 달콤하면서 두세바퀴 굴려야지 '약간' 매콤한 향이 올라왔는데...
레드라벨은 입안에 들어오자마자 바로 매콤한 맛이 느껴지네...혀가 아릴 정도야...;;;
알콜때문에 매콤한건 아닌거같은데 뭐가 매콤~한게 블랙라벨보다 좀 거친 느낌이 드네...
(이런 느낌이면 이거보다 더 위인 블루라벨은 도대체 어떤 맛일까 궁금하기도 해...)

하지만 조니워커답게 스트레이트로 마시기엔 불편하진 않은 거 같아.
그래도 좀 마시면 너무 매콤해서 눈물이 나올 지경이네...


하지만 맛있긴 맛있어 :) 
블랙라벨이 자기전에 책보면서 한잔 마시고 자면 부드럽게 넘어가서 딱 좋은 술이라면  레드라벨은 사랑하는 사람이랑 마주보면서 마실만한 술?



여튼 기대치보단 약간 낮지만 그래도 맛있다 :)
 

조니워커 블랙라벨 시음 후기

Posted by 에레이나르 관심있는것들/잡소리 : 2012.02.12 22:35

위스키를 오늘 처음 접한 초보가 써 보는 입문기이니,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주세요
(조언은 감사히 받겠습니다)

집더하기에서 조니워커 블랙라벨과 레드라벨을 구입했습니다.

가격은 2만원 후반대네요 ㅠㅠ


블랙라벨은 500ml, 40도
레드라벨은 700ml, 40도 입니다.



 오늘의 술안주. 빅(?)닭다리 2개와 페타치즈.
페타치즈 같은 경우에는 짠맛이 아주 강한 치즈이고, 닭다리는 간장으로만 간한 오븐구이였습니다.

 조니워커 레드라벨.
이건 블랙라벨 다 마시고 개봉할거에요 :)

 조니워커 블랙라벨!

오늘은 이녀석을 개봉하도록 하겠습니다.

가격에 비해 용량이 작은게 불만이긴 하지만 어쩌겠어요... 원액이 최소 12년상 이상의 것들로만 블렌딩됐다는데 초보는 그러려니 해야죠 

 가볍게 스트레이트로 한잔 마셔봅니다.

 두번째 잔은 탄산수 위에 블랙라벨을 올려서 레이어를 만들어 봅니다
(어디서 본건 있어서...)

 이렇게 마시다보니 벌써 반병이나...! ㅠㅠ


위스키 초보의 블랙라벨 감상으로는..

처음 향을 맡으면 알콜향과 함께 아주 달콤한 향이 올라오는거 같습니다.
너무 달콤해서 처음 딱 맏았을때 저같은 초보라도 '아...!' 하는 감탄이 올라올 정도더라구요.

입안에 넣고 살짝 굴려봅니다.
오크향과 달콤함이 느껴집니다. 또 다른향으로 피트향이 느껴진다는데 전 피트향이 정확하게 뭔지 몰라서 아직 잘 모르겠네요...(한 두어병 마시면 알 거 같아요 ㅠㅠ)

마지막으로 목뒤로 넘겨봅니다.
확! 하면서 알콜 향이 올라오고 스모키향도 올라옵니다.
그러면서 끝에 어렴풋하게 오크향이 남는 거 같네요...


맛있습니다 ㅠㅠ............

 장까지 봤는데...가격은 착했습니다 ㅠㅠ

젭슨 캡틴백 외 기타등등 후기...

Posted by 에레이나르 관심있는것들 : 2010.12.22 01:21

젭슨 캡틴백과 기타등등 물품을 질렀습니다(...)
그런데 와이셔츠 아놔 이거 어쩔꺼 XXL...=_=a

젭슨 플라이트백 물품 택입니다.

쟈잔~ 이거 엄청 큽니다

음...노트북가방 옆으로 3개 붙여놓은 두께려나요?

옆에 붙이는 가방입니다.(위에 전체사진이 붙어있는 사진입니다.)
이 가방은 주머니를 뗏다 붙였다 할수 있더군요

파우치들을 완전히 탈거하고 찍은 사진입니다.

요렇게 더블 지퍼 형태구요...
안에도 주머니가 엄청 많습니다.
A4지 정도 되는 책도 거뜬하게 눕혀서(!) 들어가지구요.
참 쓸만한 가방이에요~(무겁다는게 흠이긴 하지만 좋습니다=_=a)

이번에 꼽사리(!)로 구매한 와이셔츠와 견장


아놔 저거 XXL사이즈 지못미(저는 M사이즈 입습니다)
저거 내다팔고 다시 M사이즈로 사야지(...)

사이즈 19-36/37(표로 하니까 XXL사이즈 정도 되더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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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2 후기

Posted by 에레이나르 관심있는것들 : 2010.11.06 20:39
간단히 사진 몇장으로 땜빵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촬영기종 : SKY MI-S130

역시 커다란 녀석입니다...
엄청나게 커다랗네요(...)
통신사는 SKT라는걸 알려주듯이 위에 T로고가 박혀있습니다...

샤방~~

윈도우폰 7의 테마를 적용해서 그런지 샤방샤방하네요~

요렇게 타일 형식으로 나옵니다.

메뉴도 있구요~

원래 테마인 HTC Sence테마입니다.

장렬히 전사하신 주변부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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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HD2, HTC, 후덜둘, 후덜이

나 팡야좀 했던 사람이야! 왜이래?!

Posted by 에레이나르 관심있는것들 : 2010.09.12 21:42

오랜만에 팡야를 들어가 보았습니다.

새 캐릭이 나왔더군요(!)

넬...인가요? 93쿠키라...

커스텀하니 3만원쯤(!) 나올 기분입니다.

벌써 5개나 모은 캐릭...=.=;

앗!! 루시아의 비키니(!)도 생겼군요(정작 사고는 플레이 잘 안하는 캐릭터입니다=_=;)

제일 자주 쓰던 아린입니다. 역시 아린은 저 옷이 가장 예뻐요~(여러가지 의미루요...훗훗)

두번째로 자주쓰던 쿠...입니다(동명의 음료수인 Quu가 아닙니다.)

한창때 많이 쓴 세실리아...누님 삘이 가득하시죠.

오랜만에 '한뚝배기'님과 6홀 셔플 한판(!) 다이(!!)깨봤습니다.(어허! 의사양반!! 팡야가 선정성이 없다니!! 얼마나 알고 하는 소리요!!)

한판 같이 해주신 한뚝배기(!)님.

저도 칩니다(비기너->주니어 고로 제가 더 높습닏...)

딱 맞출때 쾌감이란...
첫 타를 시원하게 '팡야~★' 쳐줍니다.

벙커샷입니다
센드웨지로 얼렁 꺼내줍니다.(클럽이 왜 저렇냐고 물어보거든 그저 웃지요)

홀컵까지 8.9야드 남은 곳에 On-Green시킵니다.

퍼팅~.......인 실패했습니다(ㅠ.ㅠ)

한뚝배기 님은 버디로 마감...ㅠ.ㅠ;

가볍게 툭 쳐서...보기로 마감하구요 ㅠ.ㅠ;;



9번 홀에서 6번 아이언으로 온그린을 시도합니다.

하지만 러프에 올라가 다시 웨지로 온그린...ㅠ.ㅠ;;;

9번 홀을 파로 마감합니다.

뭔가 나갑니다.

OB처리되서 벌타받고 다시 칩니다(ㅠ.ㅠ;;;;)

한뚝배기님의 토마호크 샷.

13.06야드 남기시고 온그린...

저도 따라 칩니다(!)

하지만 결과는 역전 실패...ㅠ.ㅠ; 4타나 차이 납니다.



무리수를 둬서, 9번 아이언 샷으로 바짝 붙여줍니다.
18번 홀은 버디로 마무리(+_+)

16번홀 티샷에서 한뚝배기님의 과감한 스파이크 샷



달려라!!!

저는 토마호크로 러프에 내린 뒤에, 어프로치를 시도합니다.

아~ 정말이지....1.94야드 남기고 멈추네요...파로 마무리 합니다.

15번 홀입니다. 티샷에서 탑스핀으로 양껏 굴러가게 해주고 어프로치 샷을 노려봅니다.

나이스 어프로치 감이군요(!)
대신 홀인은 실패합니다(...오늘 왜이러는지...)

마지막 스코어입니다.
한뚝배기님의 18번 홀 더블보기와, 16번 홀 보기로 인해 역전의 기회가 생겼으나, 저는 결국에 2오버파로 마무리 했습니다.

슬퍼요~ ㅠ.ㅠ


소싯적의 동영상...


저도 소싯적엔 꽤 날렸습니다(!)
물론 저 동영상은 싱글플레이 동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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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uela de Nardi

Posted by 에레이나르 관심있는것들/잡소리 : 2010.08.25 19:21
천상의 얼굴이다


정보 :
년식(!) : 1984/03/19
E-Mail : samu_82@hotmail.com
소속 레이싱 팀 : Aprilia
레이스 넘버 : 84
아오 완전완소야 ㅠ.ㅠ


시박 리니지2 미치겠다ㅋㅋㅋㅋ

Posted by 에레이나르 관심있는것들 : 2010.08.18 20:26

새삼스럽게 리니지2를 하면서 느낀건데... 

 

이렇게까지 캐릭터를 '많이(?)' 키워 놓고서는

 

 

또 다시 키우고 있음(=_=;;)

아직 저 윗녀석 만렙도 못찍었는데ㅠ.ㅠ 

 

 

승리와 정의의 18금 마크(+_+)

 

 

 

이젠 다 포기하고 드비안느에 키우고 있는 오라클이나 쭉 키워서 에바스세인트까지 만들어야겠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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